MEET THE MODEL: ANELIA MOOR

2019년 3월 4일

자신을 소개해주세요. 어디서 왔나요?

반은 아시아인이고 반은 러시아인이에요. 독일에서 살고 있어요 :)

 

남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나'에 관한 것과 '문화'가 있다면요?

독일 쪽은 완벽주의에 조급하다는 것(하하). 러시아 쪽은 친구와 가족을 언제나 너그럽게 대하라는 것, 또 아시아 쪽은 항상 남을 환영하고 사랑하라는 거예요.

 

좋아하는 TV 쇼는?

< 바이킹스>와 <원피스>

 

하루 동안 다른 사람이 될 수 있다면 누가 되고 싶나요? 이유는?

미래의 나. 그때 제가 무얼하고 있을지 진짜 궁금해요.

 

좋아하는 동물은?

코알라! 껴안길 좋아하고 항상 자고 있거든요. 저처럼요 :)

 

좋아하는 격언이나 말은?

“주는대로 받는다”와 “만일 큰 일을 할 수 없다면 작은 일을 크게 이루어라”. 이 말들을 날마다 새기려 해요.

 

가장 최근에 선물을 준 적은?

남자친구 생일 때. 서프라이즈로 뉴욕에서 독일로 날아갔어요 :)

 

내 인생의 테마송은?

<라이온킹>의 "하쿠나 마타타"

 

내 스타일을 3단어로 표현한다면?

캐주얼, 내추럴, 스포티

 

 

내 스타일을 3단어로 표현한다면?

캐주얼, 내추럴, 스포티

 

최고의 뷰티 시크릿은?

물을 많이 먹는 것. 항상 보습이 중요하죠!

 

모델이 아닌 다른 일을 한다면 무얼 택할 건가요?

당연히 스카이다이빙 강사! 아드레날린을 정말 좋아하거든요!

 

이번 컬렉션에서 가장 좋아하는 것은?

‘즐거운 레드’ 컬렉션이 완전 맘에 들어요. 진짜 예쁜 레이스예요! 섹시하면서도 정말 편안해요.

 

컬렉션에서 절친에게 주고 싶은 선물이 있다면?

편안하고 부드러운 라운지 팬츠와 삭스요. 추위를 많이 타는 친구거든요. 하하

 

6IXTY8IGHT을 3단어로 표현한다면?

편안함, 귀여움, 컬러풀함

 

꿈의 여행지는?

해변가는 보라보라섬, 풍경과 문화는 네팔

 

지금껏 여행한 가장 좋았던 장소는?

몰디브와 도쿄. 둘다 정말 좋아하는 곳이죠!

 

Last Update 2019-03-04 17:5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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